
121~151 어김없이 오늘도 신포과자점 한 번 꽂히면 질릴때까지 먹는 비뱐씨 오늘은 신포과자점 줄이 좍좍 서 있다.. 불안스 젭알 제 상투과자만큼은 남겨주소서 영롱 영롱 10근 사간거 얼마 먹지도 못했는데 다 해치움.. 리필이 필요해 10근 또 샀다 이번에 먹고 당분간 자제해야지.... 가을까지 우리 잠시만 안녕..! 내 세상이 무너진 날 자다가 뒤질뻔 했쇼... 끙차끙차 다시 조립하고 옷 샥샥샥 올리니까 그래도 금방했다.... 오랜만에 원머리방 파마가 좀 풀린거 같아서 히피펌 또 하러 왔쥬 엄마는 또 사장님한테서 화초 얻어옴 사장님이 싸주신다는거 기어이 요래 가져온다 못 살아 ㅋㅋㅋㅋㅋ 저는 또 보자기를 씌우고 동네를 돌았죠..ㅋ.......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RfMTM1/MDAxNzYwNDE5NjgwODI5.usMzPdMLLj_qzvNeTYoG96XStEfCU2qOkZQ1iln-6Hog.1y0c4-3vi8qbv4SHWddIyifbXS9t9xH-iae3jPx2-MYg.JPEG/20250506%A3%DF05453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