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8월 11일 오키나와 요미탄 도자기마을 집에 돌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전부 컨디션들이 좋지는 않지만 관광이라도 다니고 싶어 숙소 가까이 요미탄 도자기마을 다녀와 봅니다. 점심으로 소바 먹고 https://blog.naver.com/rayam/224042680707 도자기 마을은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숍에서 도자기 구경하면 되는거인데 날이 너무나 더워서 ㅠ.ㅠ;;; 찌는듯이 더워서 샵에 안들어갈 수가 없던;;; 샵안에는 사진을 찍으면 안될꺼 같아서 안에서는 안찍고 구경만.. 이쁜 도자기 많긴한대 가격은 안이쁨 당연한거지만.. 우리 나라도 그럴꺼고.. 오키나와 사람들은 자연물을 보고 시샤를 떠울렸던거 같다 구름이나 큰 돌덩이나 심지어 게코에게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VfMjAw/MDAxNzYxMzIzNDkwNjQy.0qxGdgirwMi3lGN1kAZdsUhv2mNRXp8ZuREZh_ADcVYg.ZazyRVX-60KPU5W7u7hdECXys38ShCVrXXX1sYh8YG4g.JPEG/DSC0981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