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벽 6시 공항! 지과누 밴쿠버 공항 내려주려고 새벽 5시에 일어났다 의지의 밴쿠버시민.... 샌프란에서 환승해야하는 먼 길이라 뒤도 안돌아보고 간 지과누 (한국 도착해서 바로 몇시간 후에 사이판 출국 한다고 ㅠㅠ 여행블로거의 삶이란....) 전날 든든하게 불고기랑 감자 북엇국먹이고... 맛있다는 얘기 잘 안하는앤데 (그러면서 항상 다 먹고 난리 ㅋㅋㅋ) 누나 요리 후다닥 잘 하네?.... 라고 ㅋㅋㅋㅋ 야 밴쿠버 살다보면 도사된다 도사 내가 무슨 집에서 맨날 찜닭 닭도리탕 닭한마리 쪽갈비 갈비찜까지 해먹을 줄 알았냐고 (지가 해먹고 싶어서 어쩔수 없이 하는...ㅎㅎ) @ 리치몬드 새벽 리치몬드는 안개가 자-욱 근데 너무 예쁜다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ZfMTE1/MDAxNzYyNDExNDk5MDk4.6AnyFkU0YtIqAyGieuDNNEbF3tTBAxoSq5JmKWsSZqsg.O7KmCGv3e1QPljFhJQLXAKelCykL31-lzRsUsDdEHIYg.JPEG/KakaoTalk_Image_2025-11-05-22-22-48_004.jpe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