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추위가 일찍부터 와서 조금 걱정했는데요, 다행히 수능한파는 그렇게 거세지 않다고 해요. 사실 수능이 끝나도 논술, 면접이 남아 있어서 '훌쩍 떠나기엔 아직 애매하다' 는 마음이 들어요. 그럼에도 머리를 식히는 시간 친구들과 혹은 나 혼자라도 어디론가 바람 쐬러 떠나야 할 시간이 필요하죠. 저는 딸아이 중요한 시험이 끝날 때마다 꼭 한 번씩 가는 장소가 있어요. 오늘은 그 가벼운 당일치기 여행지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 바다 보러 가기 좋은 을왕리 코스를 소개해 볼게요. 특히 숙박 없이도 하루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코스라 미성년자 친구들과도 부담 없이 떠나기 좋아요. 왜 을왕리인가? 을왕리 해수욕장은 도심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JfMTI4/MDAxNzYyOTA2MTk2ODUz.eKyXaq84VZU4u_RvQ6GGaSWSazpJPxGOquIIPOpiAAkg.rwpoz-DOQFAzF-Ah7eftqEPXWS-cigJdMEBxno7LHMIg.JPEG/IMG_712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