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의 끝, 식물이 전하는 위로… 서울식물원 '안아주는 식물원' 식물이 주는 위로를 표현한 전시 및 프로그램… 2025년 11월 25일부터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 통해 사전 예약 서울식물원이 식물이 주는 위로를 시각·청각·후각으로 풀어낸 감성 치유형 전시 <한 해의 끝에서, 식물이 전하는 위로 ‘안아주는 식물원’>을 2025년 12월 3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초록 식물이 주는 위로를 ‘빛, 향, 문학’으로 표현해 관람객들이 식물원 안에서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식물문화센터 온실 입구 메인홀(지하 1층)에서는 ‘시각: 빛의 정원’의 주제로 종이가 주는 부드러운 질감과 색.......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VfMjM5/MDAxNzY0MDIzNDkyMjEx.BBlExRM3e4q-2J4462EGo_LaIXSjSH5pv1-5antRQMsg.D8J5glPJ4eAyOSYhlR7cGeuYxL7KC0QafAkru_3aY1Ig.PNG/%BC%AD%BF%EF%BD%C4%B9%B0%BF%F8_%C0%CC%B9%CC%C1%F6.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