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달랏 여행을 하며 들러볼 만한 곳으로 달랏 기차역을 손꼽습니다. 돌아보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지만 베트남 달랏 현지인들의 웨딩사진 촬영 장소로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에게도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소개되는 곳입니다. 달랏 기차역(Ga Đà Lạt)은 정규 철도 운행은 없지만 관광용 증기기관차가 운행된다고 하니 베트남 달랏 여행을 하며 기회가 된다면 한 번쯤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베트남 달랏 여행, 크레마리에 달랏 기차역 클립. 퐁반베 버어꽁(PHÒNG BÁN VÉ VÀO CỔNG)은 입장권 판매소(ENTRANCE TICKET OFFICE)라는 말의 베트남어인데 노력을 하지 않아서인지 읽기도 쉽지 않고 발음은 더 어렵다. 티켓을 구매 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RfMjM1/MDAxNzYzOTYwNzE3MDQ3.tvzdGpiC85bfgzAvJMNK4I9663rN5FrOm2Bivuo46H0g.wEynb5CSb8Wtlz1NHHOHxqeKtYsmJsfb_IMGUFEcYHYg.JPEG/%B1%E2%C2%F7%BF%AA.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