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 여행 중에도 승객이 좌석을 바꿀 수 있는 '코레일톡 셀프 좌석변경'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새 서비스는 이달 2일부터 시행해요. 열차가 출발한 후에도 승객이 직접 코레일톡 '나의 티켓'의 승차권 화면에서 좌석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열차 내에서 좌석을 변경하려면 코레일톡의 승무원 호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순회 중인 승무원을 직접 찾아 요청해야 했죠. 열차 내 혼잡도 관리를 위해 좌석은 한 번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일반실에서 일반‧특실로, 입석‧자유석에서 좌석으로 변경할 수 있어요. 단, 특실에서 일반실로 바꾸거나 좌석에서 입석으로는 제한된다고 하네요. 이민성 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FfMjA2/MDAxNzY0NTc2MzkxOTc3.yK7sEmXkvpxoXJzF4Kr38MXhvGdX3HufOUNfZcTOJFYg.ko1qyMZ3HuWWk5TAEN-NixM58jkrVg0MPhvpUl5QTnMg.JPEG/ktx.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