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 가볼만한곳을 찾고 있다면, 요즘 감각으로 재해석된 독특한 아트 마을 ‘위대한 낙서마을’을 주목해보세요. 전남 여행지 중에서도 특히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이곳은, 섬 하나마다 박물관을 조성하는 ‘1섬 1뮤지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성되었어요. 신안군의 관문인 압해도 여행의 첫 코스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볼거리와 포토존이 가득한 공간이에요. 마을 조성에는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존원(JonOne), 덜크(Dulk), 빌스(Vhils) 등이 참여했으며, 그 결과물은 단순한 벽화를 넘어서 마치 한 편의 거리 전시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죠. 무엇보다 낙서마을 포토존은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감성이 살아나는 스팟들이 많아서,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BfODEg/MDAxNzYzNjMwNTkxODM0.2yeB_bPLyvx5IJBjE5UIIIveBa3u3IB57IWAtXvfcjAg.CN9O3M0ktKbaQADeZoNqOl-36CAdSYoNK7z3pXWaI8Yg.JPEG/%BC%B6%B3%D7%C0%CF.jpg?type=s3" />
올만에 목포 여행을 나섰는데 운 좋게 대설특보가 내려 부산 사람들에겐 금싸라기 같은 눈을 영접하고 왔어요. 눈 속에 목포도 둘러보고 동백꽃명소인 신안 여행지로 천사섬 분재공원을 찾았답니다. 신안 압해도 천사섬 분재정원 1. 신안 천사섬 압해도 신안 천사섬으로 가기 위해서는 신안군청이 자리하고 있는 중심섬인 압해도를 거치게 되어있는데요. 목포에서 압해도 대교를 이용하였는데요. 대설특보가 내려진 날이라 지역민들에겐 불편하지만 올만에 찾은 신안 여행길에 눈을 만나니 부산 사람 절로 신이 났답니다. 눈 속의 압해대교를 지나 송공리 앞바다에 도착하였는데요. 눈 내리는 속에서도 물김을 채취하고 있었어요. 송공리 선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