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다페스트 여행 내내 아침 저녁으로 봐도 봐도 질리지 않았던 아름다운 국회의사당 풍경입니다 특히 국회의사당 건너편에서 바라보는 뷰가 너무너무 예뻐서 매일 저녁 숙소로 돌아가는 길이 넘나 행복했던 기억이 있어요 (숙소가 국회의사당 건너편이었어요) 요즘 풍향고 시즌2에 부다페스트 여행을 다니는 내용이 나와서 더 그리워지고 있거든요 풍향고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 야경은 정말 정말 너무 예뻐요 다만 멤버들이 스마트폰 못 쓰고 미리 예약도 못하는 게 룰인지라 강 건너가서 보는 게 더 예쁜데 바로 앞에서만 보고 있는 게 안타까운.. 그리고 부다페스트 크루즈 예약 못해서 못 탔던 부분이 나오는데 제가 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VfMzMg/MDAxNzcxMTYwOTA1NDIz.m6IFy84xrgNHEKOzlDJdKkU8f0K0lEqz2cZItmOIPP0g.yr4NtB6MiHalNEWzGQ59Q8PFHjxGb7o2I3Byf9PhCrAg.JPEG/%BA%CE%B4%D9%C6%E4%BD%BA%C6%AE%BF%A9%C7%E0_%B1%B9%C8%B8%C0%C7%BB%E7%B4%E7%C0%AF%B6%F7%BC%B1_2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