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대설 철도 파업 사흘째 열차 감축운행, 대통령 탄핵표결 어수선한 12월 주말이 시작되었다. 그래도 아침 해는 뜬다.
세상이 뒤숭숭 한게 뭔일이 날듯 싶다. 가능한 노조가 수용 가능하게 합의를 하고, 그만큼 구조 조정을 하면 되지 않을까. 결국 답은 무인화. 이러다가 사람이 설 자리를 기계가 대신할 날이 더 빨리 올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