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대전 0시 축제 정보가 궁금하다면?⭐ 대전의 잠들지 않는 여름밤, 2025년 0시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원도심 곳곳이 음악, 예술, 체험으로 가득 채워지는 이 시기,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둔산동에 위치한 이응노 미술관에서는 또 하나의 특별한 밤이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이응노, 하얀 밤 그리고 빛』 미디어 파사드 전시입니다. 이 전시는 0시 축제 기간(~8.16) 동안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하여 약 2시간 동안 이응노 미술관 외벽을 스크린 삼아 빛과 공간, 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야외 대형 프로젝트 전시입니다. 전시라고 하기엔 다소 생소한 형식일 수도 있겠지만, 이 미디어 파사드는 우리가 익히 알던 실내 관람이 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lfMTMy/MDAxNzU0NzI4MTUwMjky.LLSL19sz0MlGnfFuFTiIN3F_dooulyENhN8KLhd2vb0g.U4TGriNPmUnNNXWOoxA1ebjO9uaWZprq22VyVJ2UxNYg.PNG/3._%C0%CC%C0%C0%B3%EB%B9%CC%BC%FA%B0%FC.png?type=s3" />
대전 둔산대공원내 위치한 시립미술관에서는‘불멸의 화가 반 고흐’전시전이 한창입니다. 2025년 6월 22일 일요까지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회고전입니다. 그래서인지 주말이면 둔산대공원은 각지에서 모인 많은 인파로 활기가 넘칩니다. 이응노 미술관 2007년 5월, 대전광역시 이응노 미술관이 개관하였습니다. 개관전으로 [고암, 예술의 숲을 거닐다 파리에서 대전으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응노 미술관은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로랑 보두엥이 고암의 문자추상 작품‘수(壽)’을 건축적으로 해석하고 상징화하여 탄생시켰습니다. 이응노 미술관은 2012년 재단법인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을 설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1968년작.......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BfMTcw/MDAxNzQ5NTQ0NzEzMjYw.zsHukpbGgbBthXG71j1CF7K491IVcuxNwISWU9mlD3cg.88CD1kHlPPo0xP6aymjfboxv-2-zLycmsyR8mXk6ifIg.PNG/206._%B9%DF%C0%DA%C3%EB.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