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6차 현장점검의 날, 화재 사고 발생 위험 사업장 중점 점검 -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3월 26일(수) 제6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별로 자체 파악한 화재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점검을 실시합니다. * 화학 및 고무제품 제조업, 기계기구, 비금속 광물 및 금속제품 제조업 등 고위험 사업장, 마감공사(용접‧용단 등 작업) 건설 현장 등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고, 작은 화재도 불길이 빠르게 번져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컨대, 일반적인 용접·용단 등의 작업 중에도 주변 가연물에 불꽃이 튀어 화재가 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ZfMzAw/MDAxNzQyOTY4NjY0NDc4.5gQ1HUOVlX2yxJvP5crIUVvucdV95izmDQeNqpbxyfUg.9gM3HVQVWUZ4rrqII9zouQbBCzJW_wDHE-gvZq87EcY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해외여행 준비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규정 2025년 3월 1일부터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규정이 바뀌었다. 규정, 용량 확인하고 여행 준비하기.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으로 인하여 화재가 발생 한 후 바뀐 규정과 용량 확인하고 비행기 탑승~ 2025년 3월 1일부터 엄격하게 관리를 한다고 했었으나 일본에서 귀국 할때 분위기는 그 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아. 예전과 달리 기내에서 소지 방법에 관해 안내는 수시로 했다. 해외여행은 물론 국내여행을 떠날때도 카메라, 노트북 등 챙겨야할 물품들이 많다. 사진 찍는 일들이 많아서 보조배터리는 필수품이 된지 오래되었다. 휴대폰이 일체형으로 바뀐 후로는 배터리를 어디서든 충전 할 수 있는 보조배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