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년 만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관광단지 중문에 묵었습니다. 숙소는 '그랜드 조선 제주' 음식이 맛있기로 유명하다는 조선 호텔 뷔페 '아리아' 갖가지 동백꽃이 활짝 핀 수목원 '카멜리아 힐' 말차 라떼가 맛있었던 '제주 오설록 티 뮤지엄' '제주 오성 중문 본점'의 순살 갈치조림과 전복뚝배기 호텔에서 배달시켜 먹은 광어회와 고등어회 '돈이랑'의 숙성 흑돼지구이 스페셜 메뉴가 많은 '스타벅스 제주 중문점' 이번 여행 기간 중에는 다행히 바람이 적고 날씨가 맑아 다니기가 좋았습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JfMyAg/MDAxNzY1NTM3NDc3NjE0.qUjcTBoNZUhXyxH6aDMYJGyiimGXQn3fABLvBLFfgNQg.VxnyB078tKtI_Vq5rD-VT7MC-2Xe3HX6qBuzh2BIolYg.JPEG/900%A3%DF20251209%A3%DF11565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