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상해 여행 상하이 푸동 공항 입국 심사 알리페이 디디택시 후기 지난달 다녀온 따끈따끈한 중국 상해 여행~!! 공항에 내리자마자 마주하게 될 중국 입국 심사 과정과 상하이 푸동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법에 대한 후기를 남겨볼까 한다. 처음 상해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기도 해서 자세히 적어보도록 하겠다. 상하이 공항 중국 입국 심사 2025년 11월 20일부터는 중국 입국 시 온라인 입국 신고가 의무화되었다. 그런데 나는 바뀌기 3일 전인 11월 17일에 입국을 해서 종이 입국 신고서를 작성할 수가 있었다. 중국 입국 심사가 오래 걸릴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빨리 끝났다. 확실히 무비자 입국이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JfNjQg/MDAxNzY1NTA4Mjc5MTMy.Gu5v9lrclfytKiylzzPoeWAjYXowEHHx-jRIz2MiURgg.NswAq2Zemq02WOT03HpA1T8NIncdz3DoVqZdLNbKyxMg.JPEG/DSC09501.jpg?type=s3" />
중국 리장 고성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상하이 푸동 공항을 거쳐 인천으로 귀국하는 길 리장에서 상하이까지 3시간 30분 대기시간 2시간 30분 다시 상하이에서 인천까지 2시간가량 걸린다. 국내선에서 내려서 노란색 트랜스퍼를 따라간다. 상하이 공항 진짜 넓다. 국내선은 H 국제선은 G 노란색을 쭉 따라가면 한자로 한국이라고 쓰여있다. 간체자라 헷갈릴 수 있지만 노란색 있는 곳에서 세관 검사를 받고 국제선으로 환승한다. 통과는 국내선 들어올 때 전자기기며 배터리를 다 확인했고 짐은 자동으로 이동해 바로 통과했다. 그런데 101~552는 또 뭐지? 무쟈게 길다. 여기는 터미널 1 한참을 또 걸어간다. 에구 힘들당~ 공항은 무척 넓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