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소도시 여행 사진, 글 ©️ 나나 JR오이타역 바로 앞 호텔에서 1박 후 본격적으로 오이타 여행을 출발해 본다. 역시나 소도시의 매력은 고즈넉함이 아닐까 싶다 1. 우스키 성하마을 일본에는 성하마을이 참 많은 것 같다 이름 그대로 성 아래에 이루어진 마을이다. 내가 간 곳은 우스키 성 터 아래로 저택, 사원 상점들이 모여 지금까지도 살고 있는 곳이다 높은 건물이 없어서 정취가 물씬나고 어딘지 편안함이 있는 곳이었다. 큰 도리이를 지나면서 사진도 찍어주시고요. 골목골목 예쁜곳들 찾기놀이가 시작된다. 도로가 워낙 정비가 잘 되어 있고 깨끗해서 동선도 단순해서 어느 길로 들어가도 결국 찾는 곳이 나온다는 사실~ 뭔가 번화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hfODkg/MDAxNzcwNTYwMTE5NzQz.l6x-da3g6vpUb7gJV29ZdoY0iNT_fw95rU_8MQMZpkEg.S_C12hgCHXTE9WqSEkaIQdrBi2_ls7kGprsFpQGB3D4g.JPEG/%BF%C0%C0%CC%C5%B8%BF%A9%C7%E0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