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다시 조명되는 김새론 칸 영화제 시절 (+원빈 조문 화환)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새론의 빈소에 영화 <아저씨>로 함께 했던 배우 원빈과 아내 이나영의 근조 화환이 놓였다는 소식인데요. 또한 배우 원빈은 굳은 얼굴로 김새론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09년 1,000: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영화감독 이창동이 제작한 대한민국&프랑스 합작 영화 <여행자>에 캐스팅되면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한 김새론. 당시 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역배우답지 않은 섬세한 내면 연기로 존재감을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