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여름이면 유난히 손이 자주 가는 샌들이 하나 있어요. 꾸미지 않아도 은근히 힘을 실어주는 신발, 바로 로저비비에 슬라이드인데요. 벌써 이 신발을 산지는 3년이 지난 것 같은데, 매년 신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에요. 사실 로저비비에라고 하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가 강하잖아요? 그런데 이 슬리퍼는 그러한 이미지를 깨고 좀 더 데일리하게 즐길 수 있었는데요. 특히 요새는 일상적으로 신기 좋은 시리즈들이 많아지면서 사고싶은게 더 많아졌달까요? ㅎㅎ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바로 착화감인데요! 아무리 예쁜 신발이라도 사실 불편하면 손이 안가게 되잖아요? 특히 이렇게 값이 나가는 브랜드라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zBfMjgg/MDAxNzQ4NTQ1OTEyNzM5.hN41eXFHfLPHgeyo3jEHR9jV54N7ALkF6uXVqouO9Cog.ZH7r6dpc16adIXVC2CHvtGMsWqnEfIQKwDCwLtrNHQEg.JPEG/output_284085244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