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 여행 트롬쇠 맛집 세계 최북단 맥도날드 ! 일정을 계획하면서는 전혀 알지 못했었던곳으로 시내의 평점이 좋은 후기가 좋은곳들 위주로만 찾아놨었는데 현지에 도착해서 중심가를 걸어다니다보니 눈에 확 들어왔었던곳으로 생각하지도 못했던게 있어서 뭔가 더 반가움을 느꼈었지만 가볼 생각은 하지 않았었는데 로포텐을 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저녁을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빅맥의 가격은 어떨까 궁금하기도하고 물가가 비싼곳에서 그나마 저렴하게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서 일행들과 함께 찾았었는데 생각보다 현지인들도 많고 관광객들도 많은것 같았었고 넓은 매장에 자리도 충분하게 있어서 여유롭게 저녁을 먹었었다 시내 중.......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FfMTgw/MDAxNzY2MjkyMTk5Njc1.P4EU1ZXJcgOBm0MGDPqGFESSmJPOU5gZ0G0vrUfCRlAg.F-UW78LyUdlpAGZTl_mT5Yr97HD8C3w8lO4UdVSOlK0g.JPEG/L1030403-t.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