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은 각 지역마다 유명한 시장이 있고, 살 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해서 둘러만 봐도 흥미롭다. 이번에 총 22일간 치앙마이와 방콕 자유여행을 하면서 여러 마켓을 다녀왔다. 인상적인 곳들이 많아서 차근차근 전하는 중인데, 그중 매년 찾는 방콕 짜뚜짝 시장을 2026년 버전으로 담아봤다. 워낙 규모가 방대해서 갈 때마다 '이런 곳이 있었어?'하며 알게 되더라. 이번에도 역시 그랬다. 처음 방문하거나 오랜만에 가게 되면 어떤 동선으로 둘러보고, 관심 있는 방콕 쇼핑리스트는 어디에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나도 아직 이곳을 다 안다고 말할 순 없지만, 최근 5년간 매번 가면서 익숙해진 코스와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곳까지 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dfMjkg/MDAxNzcxMzI2NzYwODM1.XvZx8-dH6RaKCZNDjSrWfD-5T4BJg-uKMBRhyttM6jAg.DXF1MtnSQEeurqEx68dFHXQ1WCH3CAbzUn4w2QLg3Ogg.JPEG/%B9%E6%C4%DB_%C0%DA%C0%AF%BF%A9%C7%E0_%C2%A5%B6%D1%C2%A6%BD%C3%C0%E5_%BC%EE%C7%CE%B8%AE%BD%BA%C6%AE.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