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함부르크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는 함부르크 시청사(Hamburger Rathaus)가 보입니다. 지금도 시청사로 활용이 되고 있는 현역 시청사입니다. 유럽은 시청사 건물 안에 지역 의회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 역시 그렇습니다. 함부르크의 주 의회가 이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는 제가 보기에는 참 효율적으로 보여요. 어차피 시청과 의회의 업무는 연결이 되어 있으니까요. 만약 우리가 새로운 시청사와 지역 의회 건물을 지을 일이 생긴다면 이곳처럼 시청사와 의회를 통합해서 한 건물로 만드는 것도 검토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현재의 함부르크 시청사는 지난 1897년에 개장을 했습니다. 1842년까지 이곳에 존재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JfMzcg/MDAxNzYyOTQ3NTEwNDA4.gTvHor_EQf-FkSAKYf_d51U0ocZS9Lsr2zqrjJ4FHXIg._7zvG8gEjEJFIUN-KhHaHkDKBHgUWHYnbNd-xwc-TWgg.JPEG/메인_여행_포스트_-_이탈리아_2024_(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