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가방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계절이 있다면, 바로 여름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때 가장 자주 손이 가는 가방을 하나 고르자면 바로 바오바오 루센트백을 꼽을 것 같아요. 정말 가볍고 부담 없이 들 수 있는 사이즈라 실용성이 뛰어난데요. 무엇보다 디자인이 넘 예쁘잖아요! 미니멀한데 독특한 구조감으로, 이 하나 들어주기만 하면 이 하나로 포인트가 딱 잡히는 느낌이에요! 요새는 조금 더 크기가 작아진 버전을 하나 더 들이고 싶어서 찾아보고 있는데요. 오래 전부터 마음에 담아 두었던 링백은 아직까지도 위시템 1순위고요. 요즘 거리에서 꽤 자주 보이는 프리즘 플러스와 캐롯백도 갖고 싶.......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BfNzQg/MDAxNzUyMDg4MzcyMTky.vk6WhiCu8DisPAxJLPujZ_M6mCz-ji4MxjFNE13VTRwg.Muacl4Ae09GfxW_oC1FXNMMZG4e8ImaAbW6vzZopF0kg.JPEG/output_397320325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