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운 영종도 당일치기 카페 메이드림 을왕리 해수욕장 어부네 모둠회 횟집 오랜 인연의 친구들을 명절덕에 볼수 있었다. 가난하고 나태한 나를 이끌고 드라이브 겸 꽉채운 하루를 보냈는데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과 기억 하나 더 형성되서 너무 고맙고 언젠가 나도 너희들에게 꼭 갚는 날이 오기를.. 한참 내내 잘 보다가, 또 잠시 못보다가 너무 어른이(?) 되어버린 친구들을 보면 낯설기도 하면서도 언제 만나던간에 어릴적 느낌 그대로라는건 참 고마운 인연인듯. 명절에 오랜만에 보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친구 한명이 자신의 차로 영종도 갈래? 하고 난 바다가 너무 좋기 때문에 바로 승낙했다. 점심쯤에 집결지에서 만나서 바로 이동하기.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dfMTky/MDAxNzcxMzM2NzU0MDYw.TAY0kgbynlfKXWN542Im8gAzHY8PxM9yOORa-w12L0sg.czSwpWhJqfMj-02yC-NCU3iIImGv3xRomSJLvUIImYkg.JPEG/%C1%A6%B8%F1%C0%BB-%C0%D4%B7%C2%C7%D8%C1%D6%BC%BC%BF%E4_-001_%2836%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