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포스팅은 설화수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제가 피부 자신감이 가장 떨어지는 계절을 골라보자면 바로 봄이에요. 하루가 다르게 칙칙해지는 느낌에 건조함까지 심해지고 피부탄력까지 떨어지는 것 같은 총체적 난국이랄까. 그런데 요즘은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도 피부 자신감이 있는데요. 한 달 전부터 꾸준히 쓰고 있는 설화수 윤조에센스가 한몫한 듯!! ㅎㅎ 아마 제 블로그 이웃님들이라면 지난 3월에 피부 저속 노화를 위해 설화수 윤조에센스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올린 이 포스팅 보셨을 것 같은데요. 이때 이후로 매일 아침, 저녁 세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잊지 않고 한 달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RfNSAg/MDAxNzQ0NTk2NDYzNzMx.zBU_7Yy-0G_HvAippHb-Soz-u0OI8JAC9f8YpD3zJokg.5cQfdPgb2vYa4qiOFvlmxoJ7GEkn2Fn9cS_Zm5ck1kEg.JPEG/1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