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홈플러스는 올해 역사속으로 사라질 예정으로 폐점일은 25년 7월말이며 주상복합으로 개발된후 2030년경 임차 형태로 재입점할 계획이라고 한다 요즘은 거의 찾지않게 되었지만, 오랜만에 휴일을 맞아 찾아가본 상동 홈플러스. 아이들이 어릴적 주말이면 함께 다니던 곳이라 많은 추억이 깃듯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