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출국만 120번 이상 하면서 여러가지 잔기술과 꿀팁?!이 하나씩 늘어갑니다. 저는 일주일 이상 해외여행 갈 때 여행용 전기포트를 챙겨 갑니다. 특히 미국이나 유럽 등 물가가 비싸고, 한식을 찾기 어려운 곳에 갈 때에는 접이식 전기포트 하나 챙겨가면 정말 유용해요. 지난 뉴욕 여행 때에는 아침 식사로 며칠 내내 베이글을 먹었는데요. 물론 베이글도 맛이 좋았지만 밥과 라면 생각이 절로 났어요. 동유럽 여행 갈 때엔 너무 고기만 먹으니 속이 니글거리더라고요. 20대때엔 한 달 내내 한식을 먹지 않고 다녀도 괜찮았는데 이젠 장기 여행 가면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요. 예전에 썼던 제품은 햇반이 들어가지 않아 물을 끓여 세면대에 햇.......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ZfNDAg/MDAxNzUxNzk4MjU5MTE2.pvSeyiz2MK1uT0AC657epwkoWpLVEGyIE4zi5_EIdDQg.oW10aM0mwKOlH6SZHOFn-Ae0MtnxFKKLtRnza3RG8Xcg.JPEG/%BA%A3%C0%CC%C1%F6_%B3%EB%B6%F5%BB%F6_%B1%F2%B2%FB%C7%D1_%BA%CE%BE%F7_%BC%F6%C0%CD%C8%AD_%C0%AF%C6%A9%BA%EA_%BD%E6%B3%D7%C0%CF_%282%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