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빠피용입니다 오늘은 시드니 DAY3 소개를 해볼게요 다녀온지 이제 3주가 넘어가는 즈음 다시 보니 추운 겨울 한국과 다르게 따뜻한 시드니가 좋았다고 다시 생각되게 됩니다. 첫 방문지로 가는데 구글지도 잘못찍어서 살짝 헤맸고요 1층은 다른 곳이구요 줄서다가 제대로 찾아서 2층으로 갑니다. 크로아상 등 빵이 엄청 맛있는 곳이구요 야외 테라스라서 거기서 즐기는 분도 계시지만 저희는 테이크아웃해서 근처 공원에서 즐겼답니다. 맛난 대형 크로아상 2개와 음료를 시켰는데 아주 작고 소박하구요 이렇게 소량 사이즈는 처음이군요 크로아상과 잠시의 여유 크로아상이 워낙 유명한 곳인데 음 와이프랑 저랑 둘다 소소하다고 했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hfMzEg/MDAxNzY4NzE3MjU1MTA1.IUb-1-tiueRIirPxjk04rXqcn0DYm-uZUtUCG0yqFMcg.O62F3TtqYZEgFsw4MUrh9c_Gsotn_iWTkVnjCBNSgKAg.JPEG/900%A3%DF20251221%A3%DF20185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