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반의 휴식일 2025-09-25 목 Day 10 트레킹 Dahachaur - Nilkatti Tal Camp(3,722) 5.1km 3시간 40분 오늘은 짧은 트레킹이라 사실상 휴식하는 날이었다. 어제 우리가 갔던 다리 아래의 폭포. 수량이 상당했다. 위에서 보던 완만한 초지와 달리 이곳은 바위산으로 이뤄진 험한 골짜기였다. 하나로 이루어진 바위산이 골짜기 대부분을 차지했다. 바위산 사이로 가느다란 폭포가 보였다. 저 위에 올라갈 수 있다면 장관일 텐데. 조금 더 내려오자 침엽수림이 보이기 시작했다. 큰 나무들을 만나니 내려왔다는 게 실감 났다. 여기도 민가가 있는 곳으로 야영이 가능했다. 지금은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라 민가마다 사람이 없었다. 우리는 여기에서 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hfMTk1/MDAxNzY2MDYxNTMyNDc1.CCGS1oNxrpfSt2aXgBnms3LWBkR7Yw_jxwI7SEDEj6og.Bbp-qdckLv8BmFz0N1cLrsSzNNHFWdHkBzhIuQK42h4g.JPEG/20250925_15112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