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공항 오사카 국제공항 대한항공 체크인 수속 카운터 일본 오사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할 때 이용하게 되는 간사이 국제공항. 시내에서 공항까지 이동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번에는 난바역에서 난카이 공항 급행을 이용해 이동했습니다. 일반 교통카드로 바로 탑승이 가능해서 따로 티켓을 끊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 가장 편했어요. 흔히 많이 이용하는 라피트 특급과 비교하면 좌석은 확실히 라피트가 더 넓고 쾌적하지만, 이동 시간 차이는 10분도 채 나지 않습니다. 반면 요금은 약 5천 원 정도 더 저렴하기 때문에, 짐이 아주 많지 않거나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난카이 공항 급행도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hfMTQx/MDAxNzY5NTYyOTc0Mzc5.qNps9kdhQFJIZmBoxPtP4Bk0C2pCjKXSU6cH7LkUG24g.wIzn1qDkbnoG-AfMkb9WCLwDk4NF2re45eVqcBKacUgg.JPEG/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