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24년도가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다들 올 초에 계획하셨던 일들은 많이 이루셨나요? 저는 이룬 것도 있고 그렇지 못한 것도 있어 아쉬움이 남는데요. 주변 지인들을 보면 크리에이터의 꿈을 가지고 도전해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럴 때 마다 저는 제가 N년째 사용하고 있는 아트리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곤 하는데요. 저작권 없는 음악이나 SFX는 물론이고 이젠 AI TTS와 영상 색감 보정도 수월하게 도와주는 LUTs 기능까지 추가 되면서 활용도가 점점 넓어지는 곳이라 주목할 만 하거든요. 본인이 1인 창작자의 꿈을 지니고 계신다거나 혹은 이미 시작하고 계신 분들 중 Artlist 아직 모르고 계시다면 구독 가격부터 기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