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시드니 여행 블루마운틴 세자매봉 자유여행 글, 사진 : 그루터기 호주여행 당시 시드니에 머물며 시내와 근교를 오가던 일정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이 바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이다. 시드니에서 약 100km 떨어져 있어 차로 1시간 반 남짓 달려야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펼쳐지는 풍경에 피로는 잊혔다. ‘호주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릴 만큼 웅장한 산세는 왜 모두가 이곳을 찾는지 단번에 이해하게 만들었다. ▲에코 포인트 거대한 산군으로 이루어진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탐방은 보통 에코 포인트와 웬트워스 폭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에코 포인트에서는 블루마운틴의 상징인 세자매봉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할 수 있어 많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VfMTYz/MDAxNzY4NDA2NDk2ODAw.Uhgfuwz4D_dEI7h5ICiyrJwUkrSNgiDWDidUOap6YGcg.XfqdK8Vi82L8hHtgJHgYoDn7ic7u164yCPflsQMq_MUg.JPEG/%C8%A3-111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