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 여행 로포텐 최남단 땅끝 어촌 마을 오(Å) ! 레이네에서 주요 도로인 E10 도로를 따라가가 보면 길의 끝이자 바다의 시작되는 이곳이 있는데 항구를 따르 늘어선 붉은 로르부어는 대표적인데 과거에는 대구잡이 어부들이 머물던 숙소였고 지금은 일부가 숙박시설로 사용되거나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작지만 아름다운 모습과 풍경때문에 레이네를 찾는 관광객들이라면 여기까지 필수로 찾아오는데 작은 마을이어서 둘러보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지만 맛있는 빵집과 카페가 있어서 잠시 머물다가기에 아주 좋은곳이고 E10도로의 끝에 터널을 지나면 나오는 넓은 공용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마을과 이어진 길을 따라 가면되었다 주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hfODkg/MDAxNzcwNTI0MTE1ODkx.LgP5iJvG4lHLPdgFtLGDGF1wngmTpvCxdlC1gwx36zEg.2M245Xwt-93ivJt3RrRN29j8ocPIm_A2wTlLPXCyr1Ag.JPEG/L1030216-t.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