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함덕의 델문도 카페에서 힐링을 한 후에 이번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 일정이라고 할 수 있는 함덕 언더워터플레이로 향했습니다. 언더워터플레이는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에 잠수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이름이 씨워크 또는 씨워킹이라고 정해졌나 봅니다. 잠수해서 바닷속을 걷기도 하고 바다물고기들을 아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데요 아이가 좋아할 만한 체험이기에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언더워터플레이 체험 후에는 동문시장에 들렸다가 애월 숙소로 돌아가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올 때도 한시간 걸렸지만 숙소에 돌아갈 때도 한시간이나 걸렸다는.... 애월 근처에도 씨워크 프로그램을 운영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RfMTIy/MDAxNzU2OTk1NDkwNzQ5.usZe2Wj64RYRw6JWcoGKb6s5kVehIj_uSp-Ul2HFkjgg.uE1EDRAK_1DVghHh4H4vkTDZiHFsqgnnIaNhfsc4s_Yg.JPEG/%C1%A6%C1%D6%B5%B5_%BE%BE%BF%F6%C5%A9_%BE%BE%BF%F6%C5%B7_%BE%F0%B4%F5%BF%F6%C5%CD%C7%C3%B7%B9%C0%CC_%281%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