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중부 고원 도시 달랏(Da Lat, Đà Lạt)은 '안개의 도시' 또는 '영원한 봄의 도시'라고 부르는 곳입니다. 이 글에서는 베트남 달랏 여행을 하루 묵었던 달랏 호텔 테라코타와 주변 풍경을 소소하게 소개하고 있음을 먼저 말씀드리며 늦은 체크인으로 인해 주변 소개는 다음 날, 안개 가득한 아침입니다. 베트남 달랏 여행, 숲속의 달랏 호텔 클립. 1.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호텔 아주 적극적인 자세로 베트남 달랏 여행을 하느라 느지막하게 도착한 달랏 호텔 테라코타. 수년 전 이곳에 여행을 와 묵었을 때는 리조트를 이용했었는데 오늘은 호텔이다. 그때도 그렇고 오늘도 꽤 만족스러운 룸 컨디션. 과거와 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JfNTcg/MDAxNzU1MDAxNTk4NjM1.vtHdx65p2M0QBbq-5W_ZDDZnY2Y4U2IqJtWTbozXrVEg.tF8qWnkRtXHMWLBVMHFKKMS0gNFIktOelWUGgNqpkzYg.JPEG/%C5%D7%B6%F3%C4%DA%C5%B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