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조선왕조 500년의 심장, 경복궁. '큰 복을 누리라'는 이름의 뜻처럼, 이곳은 왕과 백성이 태평성대를 꿈꾸던 공간이었습니다. 눈이 내리는 새하얀 겨울, 북악산을 등지고 선 웅장한 궁궐에서 가장 특별한 시간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 교통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어요. 경복궁의 하이라이트: 경회루 경회루 왕이 신하들과 연회를 열고 외국 사신을 맞이하던 아름다운 누각. 연못 위에 세워진 경회루는 자연과 건축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매년 봄과 가을, 특별 개방 행사 기간에만 누각 내부 관람이 가능하니, 시기를 잘 맞추어 방문하면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됩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lfMTgx/MDAxNzY2MTA1MzUxNTEw._aptwcVIv5GqjVTfQ4q02QvPlNLBXu6suxGqnoLQQTcg.7JRSjj_MfFIWMbmXogqoA4mFGLKzhXqFhQElDFB9IWsg.PNG/251219_%BC%AD%BF%EF%C1%D6%C5%C3%B5%B5%BD%C3%B0%B3%B9%DF%B0%F8%BB%E7_%BA%ED%B7%CE%B1%D7%BD%E6%B3%D7%C0%CF_%C0%CC%C0%E7%C8%C6_%B0%E6%BA%B9%B1%C3.png?type=s3" />
서울 전시회 12월 데이트 추천 김창열 전시회 글 / 사진 : 여행 인플루언서 @Ra 지난 추석 연휴에 다녀오고 너무 좋았던 전시회가 있어서 꼭 포스팅해야지 했는데 깜빡하고 있다 어느새 12월이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 달 21일까지만 하는 전시라 끝나고는 포스팅하는 의미가 없을 것 같으니 그래서 또 부랴부랴 포스팅해 봅니다. 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론뮤익 전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찾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이에요. 경복궁 바로 옆이라서 종로 데이트 장소로도 좋고 저렴한 입장료에 정말 퀄리티 좋은 전시회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저도 즐겨 찾는 곳 중 하나인데요. 이번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제가 보고 온 전시는 물방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RfMjE3/MDAxNzYxMzE3MjU2MjQx.RPdXe8pYfJpoxrvOI1kV9BcqfgdySdMqDpfqunfH6TYg.KHna4A5Hp9lAyH4jkysg0zzdFuaw121-uqUVn7CxR5Ag.PNG/%BA%EA%B6%F3%BF%EE_%BD%C9%C7%C3%C7%D1_%BA%ED%B7%CE%B1%D7_%BD%E6%B3%D7%C0%CF_%BF%A9%C7%E0%C1%F6_%C3%DF%C3%B5_%BA%F1%C7%E0%B1%E2_%C3%A2%B9%AE_%C0%CE%BD%BA%C5%B8%B1%D7%B7%A5_%B0%D4%BD%C3%B9%B0%C0%C7_%BB%E7%BA%BB.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