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다녀온지 한달이 지난 베트남 나트랑. 4월부터 한여름 같은 날씨 때문에 낮에는 주로 리조트에서 시간을 보내고 해가 지는 5시이후에서야 시내로 나와 제대로 나트랑 여행을 즐겼는데요. 더운 날씨로 금방 지쳐 저도 모르게 인기있는 곳을 검색해 다녀온 나트랑 마사지. 이번 나트랑여행에서도 1인 1마사지를 실천! 다양한 곳에서 스파를 받았지만 그 중 가장 럭셔리한 분위기로 구글평점 4.9점로 가족여행이나 커플여행 때 추천하고 싶은 나트랑 마사지 제이스파를 소개합니다. 이번에 리조트를 시내에서 차로 30분거리에 위치한 곳에 머물다 보니 시내 중심가에 나올때마다 택시비용이 은근 많이 들어 한번 나오면 쇼핑+맛집+마사지까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