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여행] 단종의 슬픈 넋이 깃든 유배지, 6월의 청령포 방문기
요즘에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영화는 단연 '왕과 사는 남자' 일 것 입니다. 조선시대의 수양대군에게 쫒겨난 단종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여기서 엄홍도의 충성스러운 이야기가 함께 전개가 되죠. 실제로 이런 일이 조선시대가 있었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실제로 일어난 지역이 영월에 있구요. 지금은 영월여행의 관광지가 되어 널리 알려져 있는 청령포 입니다. 저는 작년 6월 쯔음에 와이프와 함께 영월택시 관광을 통하여 이곳을 해설사 설명을 들으면서 다녀왔는데요. 그 당시에는 이런곳이 있나 보다~~ 했었는데.. 한번 이 여행지를 다녀오니 영화 왕과사는 남자를 보면서 청령포에 대한 생각이 더욱 많이 나더라구요.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