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밀린 일상, 오디션 제안옴(고민중)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504
*펑글에 있던 사진+내용 중복되는거 있어요... @ 4월의 그라우스 마운틴, 알티튜드 아직 겨울인 이곳 (스키/보드 다 탐) 집-회사-라이드해주고-장보고-밥하기가 8할인 흔한 밴쿠버 일상.. 이라고 쓰려고 했는데 사진 옮겨놓고 보니 나름 재밌게 사네 문수지...ㅎ 4월부턴 외식없어! 다짐했는데 ... 집밥사진도 많지만 옴마야 밖의 음식 사진 와이리 많노...ㅎㅎㅎ @ 집 아직 정리중.... 집 많이 좁혀서 왔는데도.. 뭔가 정리가 덜 되었어요 짐정리는 주니아빠 & 엄마아빠가 거의 해줘서 뭐가 어딨는지도 아직 다 모르겠고 (4월의 반은 밴쿠버 밖에 있었던거 같음 ㅎㅎ) 내스타일로 좀 꾸미고 싶은데 계속 일이 밀려서... 이번주말에는 날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