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부르사 / 주말르크즉 마을 #4)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초기 오스만 건축 양식의 건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부르사의 전통 마을 Cumalıkızık
이곳 주말르크즉 마을도 튀르키예의 마을이다 보니 마을의 중심에 이렇게 모스크가 세워져 있습니다. 이 모스크 주변에 작은 박물관도 있고 광장도 있고 해서 이곳이 바로 주말르크즉 마을의 핵심이라 할 수 있겠어요. 그런데 이 모스크 앞의 공간이 광장이라는 것은 한참 나중에야 알게 됐습니다. 광장이 너무 작았거든요. ㅎㅎㅎ 이 광장 앞에 이렇게 기념품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마을에서 가장 큰 앞마당을 가지고 있는 기념품점이 되겠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이곳이 이 동네에서 가장 장사가 잘되는 집인지는 모르겠어요. 제 생각으로는 입구 쪽에 있는 곳이 훨씬 더 장사가 잘될 것 같은... ㅎㅎㅎ 다시 마을 아래쪽으로 내려가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