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25.5.24~28_02편
사진과 스토리가 많아, 1편에 이어서 . . . . 5/26(월) 3일차 오늘은 첫일정이 10시부터라 아침시간이 널널해서 푹유앤이라고 로컬식당을 가려고 했는데 과식을 했는지 위가 아퍼서 조식은 패스하고 혹시라도 일정에 지장줄까 싶어서 24시간 약국을 찾았긴 한데 24시간 절대 아니고요, 문닫힌 약국이라 장약은 가져오고 위약은 안가져온 센스는 뭡니까? 쿠다氏 암튼, 위가 아픈덕에..소화도 할겸 약국도 찾을겸 모닝, 러닝한판 꽤나, 빨빨거리고 다닌거 같은데 꼴랑 (더워서 그런가?) 4.3Km 꼴랑, 4km라도 걷고 뛰고 하다보니 소화는 다~된듯하고 위도 괜찮아 진거 같기도하고 호텔앞에 다~왔는데 호텔로 들어가다, 눈에 띄는 한국어 호텔 건너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