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 / 순천 낙안읍성 #8) 원형이 잘 남아있는 대표적인 조선 시대의 읍성. 실제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어서 더 생동감이 느껴지는 곳
이 아름다운 마을에 살아가는 분들의 주업은 농업입니다. 농업의 발달로 옛날 면내 각 기관단체가 마을에 소재하였으며 재래장터가 있어 2일과 7일에 5일장이 서기도 하였으나 낙안읍성 복원과 함께 장날은 폐지된 채 지금은 그 자리에 토속 음식점 1, 2, 3호가 있으며 대장간 등 기념품을 파는 장터난전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마당 한 편엔 지방 천연기념물 133호인 은행나무가 낙안의 역사를 지켜보고 있는데 1960년 집 주인이 목상(木商)에게 이 나무를 팔아 목상들이 은행나무를 베려고 하자 큰 구렁이들이 나와 나무주위를 기어다니기도 하고 마을 사람들이 꿈을 꾸면 목신(나무의 신)이 나타나 울기도 하고, 꿈에 나무가 큰 구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