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건배사
지난 마르디 히말-모하레 단다 트레킹에선 자주 건배사가 있었다. 그중 대장님의 건배사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히말라야!" "나마스떼!" 3월 24일 다시 네팔로 떠난다. 이번에는 랄리구라스 만개 시즌에 맞춰서 간다. 온 산이 붉게 물드는 안나푸르나의 봄은 어떨지, 무척 설렌다. 랄리구라스 트레킹을 마치면 나도 건배사를 할 참이다. ㅋ "히말라야!" "나마스떼!"
지난 마르디 히말-모하레 단다 트레킹에선 자주 건배사가 있었다. 그중 대장님의 건배사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히말라야!" "나마스떼!" 3월 24일 다시 네팔로 떠난다. 이번에는 랄리구라스 만개 시즌에 맞춰서 간다. 온 산이 붉게 물드는 안나푸르나의 봄은 어떨지, 무척 설렌다. 랄리구라스 트레킹을 마치면 나도 건배사를 할 참이다. ㅋ "히말라야!" "나마스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