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 / 연화지 #4) 조선시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저수지가 이제는 봄의 전령으로. 김천의 대표적인 벚꽃 관광 명소 鳶嘩池
K리그1 김천 상무의 경기가 끝난 후 저는 경기장 인근에 있는 연화지에 들렸습니다. 이 연화지가 밤이 되면 벚꽃이 만들어내는 야경이 너무나도 아름답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상무 축구단이 언제까지 이곳 김천을 연고지로 사용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여러분이 김천 상무 경기를 보러 가는데 벚꽃철이 겹친다. 그러면 반드시 이곳 연화지를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이곳이 김천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잡은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 SNS를 통해 많은 인기를 끌고 시작하면서 이곳에 대한 관심은 늘어났고 김천시는 이 분위기에 발맞춰서 이곳에서 벚꽃철이 되면 항상 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