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11월 마지막주 일상
11월 마지막 주에는 태국 푸켓 여행을 다녀왔다. 첫날에는 하루 종일 비가 오긴 했지만 다행히 다음날부터는 비가 그치고 맑아지며 너무 덥지 않아 여행하기에는 훨씬 좋았고 오랜만에 둘이 같이 간 태국여행이라 1일1팟타이부터 맛있는거 많이 먹고 귀여운 고양이도 만났던 즐거운 여행이었는데 여행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니 너무 춥고 추우니깐 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난 역시 더운 나라 체질인 듯 새벽 비행기라서 몸이 좀 힘들기 했지만 남편 생일이라 오자마자 미역국을 끓였고 잠깐 눈 좀 붙이다는 게 하루 종일 잤고요. 일어나서 뭐 먹고 싶냐 하니 마라엽떡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완. 마라엽떡 중독자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