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체르마트 고르너협곡 분위기 좋은 식당 <Bergrestaurant Blatten> 베르그 레스토랑 블라텐
우선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기는 아니다. 지나가다가 커피 한잔 마신 후기다. 체르마트 고르너 협곡 트래킹에서 탈출하고 마을길로 접어들었고 맨 처음 만난 건물이 바로 <블라텐 레스토랑>이다. 베르그(Berg) 레스토랑은 산악 레스토랑으로 해석되고 블라텐(Blatten)은 그냥 식당 이름으로 보인다. 손님이 한 명도 없고, 가게도 한산한 모양이다. 이른 시간이라 그런가 싶다. 시간이 10시쯤이라 식사는 좀 그렇고 커피도 팔길래 커피나 한잔하고 가야겠다. 아메리카노 당연히 없다. 여기 사람들은 그런 걸 먹을 줄 모른다. 에스프레소 5프랑 에스프레소 더블 6.5프랑 에스프레소 더블은 양이 많은 에스프레소다. 나무로 지어진 집이 이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