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생활 : Coffee&Crumbs 카페 + 마트 쇼핑
이집트 카이로 생활도 어느덧 18일째. 점차 이곳에서의 일상에 적응해가는 중이에요. 오늘은 초반에 동네 구경한 이야기 해봅니다. 제가 사는 곳은 카이로 중에서도 자말렉으로 비교적 안전하고 부유한 동네라 할 수 있어요. 월세가 한달에 $900 이니까 말 다 했음 차가 다니는 곳은 말도 못하게 난장판인데 그래도 동네 안쪽은 조용하니 괜찮은 편입니다. 이날은 근처 카페에 가기로 해서 거기까지 산책 오... 나름 낭만 있어... (무슨 낭만?) 탱이가 종종 간다는 자말렉 카페 커피 앤 크럼스(COFFEE & CRUMBS) 이집트 오고나서 처음으로 가본 카페에요. 근데 핫플 이런거 아니고 정말 동네 카페 오.. 나름 깔끔한 것 같기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