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직접 가꾸는 일상 속 정원문화, 대전시 민간정원 4곳 신규 지정
대전이 살기 좋은 이유는 참 많지만 녹색도시라 할 만큼 녹지비율이 높고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는 점과 대전 곳곳 공원이 많아 운동하고 산책하기 좋다는 점인데요, 집 앞 공원을 가보면 부지런하신 대전 시민 여러분들이 농구, 배드민턴, 달리기 등 운동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한밭수목원과 유림공원을 비롯한 꽃과 나무가 있는 공원이 있어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녹색도시 대전시의 SNS채널을 보다가 눈에 들어온 소식이 있어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대전의 수많은 공원과 더불어 대전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대전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기존 8곳에 이어 대전시가 도심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