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카페 교촌마을 놋점들 경주 데이트 추천 (베이글베이글러 VS 풀바셋)
5월부터 시작되어 8월에 마무리된 경주 뮤직스퀘어. 그 마지막 스테이지를 장식했던 자우림의 김윤아. 라스트 스테이지를 보러 경주로 갔었습니다. 자우림밴드가 올 줄 알고 달려갔지만 김윤아만 나오더군요.ㅎㅎㅎㅎ 아쉬움이 살짝 남는 공연이었지만 그래도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공연을 보고 살짝 다음날 카페에 앉아 경주의 가을을 만났습니다. 첨성대 인근에는 여름꽃들이 정리되고 있는 모습이었고 혹시나 싶어 갔던 놋점들엔 아직까지 꽃밭이 조성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알록달록 백일홍이 펼쳐져 있는 놋점들의 풍경입니다. 이 꽃밭은 10월 신라문화제, 황금정원 등 경주 가을축제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지난해 황금정원 관람기간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