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베이 자유여행 먹거리 라오허제 야시장 시먼딩 이자카야
대만 여행만큼은 누군가 같이 갈 때 입맛 취향이 비슷했으면 좋겠다. 풍성한 먹거리가 넘치는 타이완에서 여러 이유로 인해 맛을 공유할 수 없다면 그것만큼 아쉬운 것도 없을듯하다.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으로 전해지는 맛의 행복을 알기에 더욱 욕심이 생길 수밖에 없더군. 여러분도 같은가요? 작년에 2차례 타이완을 다녀왔다. 한 번은 혼자서, 한 번은 외노자 친구와 함께! 아무래도 타이완을 십여 차례 넘게 다녀왔던지라 색다른 맛보단 매번 갔던 곳들, 비슷한 먹거리를 찾는 경우가 많아졌다. 둘이 갈 땐 각자 정보를 찾다 되니 생각지 못한 곳을 갈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정보도 서로 입맛이 맞아야만 무척 반가운 소식이다.^^ 첫 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