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KIX=>SZX]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 심천항공 ZH662편 기내식입니다.
요즘 기회가 나면 바로 출국하는 것 같은 타츠야씨 입니다. 이 친구... 쉴 때마다 저렴한 항공권 찾아보고 그러는 것 같아요. 나중에 만나면 물어봐야지.. 아무튼 2026년 새해를 맞이하자마자 바로 출국을 하기 위해 공항에 도착한 타츠야씨 입니다. 2026년의 첫 여행은 중국 선전(심천)으로 향하는군요. '심천항공'의 ZH662편의 체크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의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 5분에 출발해, 중국 선전의 바오안 국제공항에 저녁 7시 5분에 도착하는 항공편입니다. 일본과 중국 간에는 1시간의 시차가 있기 때문에 비행시간은 총 5시간이 되겠습니다. 역시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중국으로 가는 시간이 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