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업계 인력 운영 방식 개선을 위한 「주요 방송사」 대상 기획감독 실시
방송사 전반의 인력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구조적 문제개선에 집중 계획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30.(수)부터 연말까지 주요 방송사에 대한 기획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고용노동청・서울고용노동청 서부지청 및 남부지청 총 20여 명의 전담 감독팀 구성 그간 방송사에 대한 근로감독이 이루어져 왔음에도 불구하고, 방송사는 ‘프리랜서’ 등 다양한 형태로 인력을 운영하면서 일부 종사자들이 노동관계법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문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상파 방송사(KBS, SBS)와 종합편성채널(채널A, JTBC, TV조선, MBN)을 대상으로 기획감독을 실시하여, 프리랜서 중심 근로자성 판단과 직장내 괴롭힘.......





